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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

우리가 받은 사랑   20-02-11
관리자   13,999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로마서5:8)

 

불란서 루브르박물관에 전시된 조각품 중의 하나는 지나가는 사람들의 발걸음을 멈추게 할 정도의 수작이라 합니다. 그런데 애석한 일은 누가 만들었는지 그 이름을 알 수가 없습니다. 거기에는 눈물겨운 전설이 있습니다.

 

전설은 이렇습니다. 어느 가난한 조각가가 헐벗고 굶주려 가면서도 피와 땀을 짜내는 노력의 결과로 걸작 품을 완성시켰는데 하루는 갑자기 날씨가 추워졌습니다. 작가는 조각품이 얼어 상할까봐 자기가 입고 있던 겉옷을 벗어 덮어놓았습니다. 그런데 조각품은 보존이 되었지만 자신은 얼어 죽고 말았습니다.

 

왜 조각가는 자기가 얼어 죽을 것은 생각하지 않고 조각품만 걱정 했을까요? 그것은 이 조각품이 자기의 노력을 최대로 기울여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이 작품을 자기 목숨보다 더 소중히 여겼기 때문입니다.

 

저와 여러분을 만드신 하나님도 우리를 끔찍하게도 소중히 여기십니다. 그래서 우리를 살리려 독생자 예수그리스도를 죽음에 내어 주셨습니다. 이 사랑으로 우리는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어떠한 사랑을 우리가 받았는지 잊지 말아야 합니다. 생명을 내어주시는 사랑입니다. 이런 은혜를 잊어서는 안 됩니다.


 
2월 16일 그리스도인의 성장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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