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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

예수님을 찾아온 사람들   18-07-30
관리자   7,564
 

예수께서 나오사 큰 무리를 보시고 그 목자 없는 양 같음으로 인하여 불쌍히 여기사”(6:34)

수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삶의 문제를 안고 해결의 길은 보이지 않고 답답한 마음에 예수님을 찾아 왔습니다. 예수님은 이들을 보시고 목자 없는 양과 같다고 했습니다. 종교지도자들은 자기 배를 불리는데 관심을 가졌습니다. 자기를 드러내고 높임을 받는 데에 열중하였습니다. 백성들이 하나님의 길을 몰라 애타하는 것을 알지 못했습니다. 목자 없는 양이 쉽게 맹수에게 잡아먹히듯이 영적인 보호와 인도를 받지 못하는 백성들도 악한 자의 공격에 무방비입니다. 영적인 방황과 소망없는 삶으로 영혼이 피폐해졌습니다.

 

예수님은 이들을 보시고 불쌍히 여기셨습니다. 이들의 참 목자가 되고자 하십니다. 참 목자로 예수님이 이들에게 먼저 하신 일은 가르치는 것이었습니다. 진리를 가르쳐 하나님을 알게 하였습니다.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하나님백성의 자유와 기쁨을 누리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질병을 고쳐주셨습니다. 자신의 질병으로 인해 소망없는 불쌍한 자임을 고백하며 사람들이 왔습니다. 예수님의 옷가에라도 만지면 나을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나왔습니다. 놀랍게도 이들의 믿음대로 손을 댄 사람은 다 나음을 얻었습니다. 이들을 불쌍히 여기신 주님이 은혜를 배풀어 주신 것입니다.

 

예수님 앞에 우리는 모두 불쌍한 자들입니다. 스스로는 진리의 지식을 알지 못합니다. 죽음에 이르는 병에서 벗어날 수가 없습니다. 양에게 목자가 반드시 필요하듯이 인생은 예수님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주님 앞에 나아가 나를 불쌍히 여겨주세요.’ 한다면 주님은 우리 삶을 새롭게 하실 것입니다.

 
사이비 이단 신천지의 실체 
뜨거운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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