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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코 혼자가 아니다 (2020년 2월 18일 큐티)   20-02-18
강민기   12,920
 

1. 말씀: 누가복음 12장 1절~12절

1 그 동안에 무리 수만 명이 모여 서로 밟힐 만큼 되었더니 예수께서 먼저 제자들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바리새인들의 누룩 곧 외식을 주의하라

2 감추인 것이 드러나지 않을 것이 없고 숨긴 것이 알려지지 않을 것이 없나니

3 이러므로 너희가 어두운 데서 말한 모든 것이 광명한 데서 들리고 너희가 골방에서 귀에 대고 말한 것이 지붕 위에서 전파되리라

4 내가 내 친구 너희에게 말하노니 몸을 죽이고 그 후에는 능히 더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라

5 마땅히 두려워할 자를 내가 너희에게 보이리니 곧 죽인 후에 또한 지옥에 던져 넣는 권세 있는 그를 두려워하라 내가 참으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를 두려워하라

6 참새 다섯 마리가 두 앗사리온에 팔리는 것이 아니냐 그러나 하나님 앞에는 그 하나도 잊어버리시는 바 되지 아니하는도다

7 너희에게는 심지어 머리털까지도 다 세신 바 되었나니 두려워하지 말라 너희는 많은 참새보다 더 귀하니라

8 내가 또한 너희에게 말하노니 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시인하면 인자도 하나님의 사자들 앞에서 그를 시인할 것이요

9 사람 앞에서 나를 부인하는 자는 하나님의 사자들 앞에서 부인을 당하리라

10 누구든지 말로 인자를 거역하면 사하심을 받으려니와 성령을 모독하는 자는 사하심을 받지 못하리라

11 사람이 너희를 회당이나 위정자나 권세 있는 자 앞에 끌고 가거든 어떻게 무엇으로 대답하며 무엇으로 말할까 염려하지 말라

12 마땅히 할 말을 성령이 곧 그 때에 너희에게 가르치시리라 하시니라


2. 연구

1) 하나님에 대한 경외심 [3]: 예수님께서는 무리 수만 명에게 그들의 기도를 하나님께서 들으신다고 말하신다. 그리고 그러한 행위, 즉 믿음은 온 세상에 퍼질 것이라고 말하신다.

2) 성도들 한 사람, 한 사람의 소중함 [7]: 예수님께서는 그들이 팔려가는 참새보다  더욱 귀하신 존재라고 말하신다. 


3. 묵상

나는 어떠한 사람인가? 하나님께서 버린 사람은 결코 아니며,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사람이라는 사실이 나에게 와닿는다. 그리고 그것은 나만의 생각이 아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 즉 크리스천들에게 모두 해당되는 말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살아가는 것은 나 혼자서 하나님께 나아가는 것이 아니라, 우리 모두가 하나님께 나아가는 것이라는 사실이다. 

그렇기 떄문에 , 나 자신부터 공동체 정신이 필요한 것이다. 개인주의가 팽배한 사회이다. 그들은 자신의 것만 챙길려고 노력한다. 그러나, 나부터 다르게 생각해야 한다. 이 교회가 움직이고 하나님께서 나에게 역사하실 수 있는 것은,  나만의 행위가 아닌 우리 모두의 노력이 있다는 것을 인정하자.

4. 적용

그렇기 때문에, 나와 함께하는 사람들이랑 같이 걷자. 그들과 함께 주님과 동행하자.
  1. 함께하는 사람(청년, 장로님, 목사님, 전도사님, 등)을 위해 기도하고 교제하기

5. 기도

주님, 저의 욕심을 버리게 하소서. 그리고, 옆에 있는 사람들과 함께 동행하게 하소서.
 
탐심은 우상숭배니라 (2020년 2월 19일 큐티) 
아.. 너무 게으르다... 성경에서는 게으름에 대해 어떻게 말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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